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수상의 영광 안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 교통안전실천단장인 이금란씨가 28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2년도 서울특별시교통문화상 시상식에서 가 우수상을 받았다.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은 서울의 교통환경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훌륭한 시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시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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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자 선정은 후보자들에 대한 서울시 감사담당관의 공적사실 현장확인 조사 후 교통 관련 학계ㆍ언론계ㆍ시민단체 등 13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시상식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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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란씨는 지난 1999년부터 현재까지 동대문구 교통안전실천단에서 활동하면서 ▲각종 교통캠페인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찾아가는 자전거안전교육 등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이씨는 교통안전실천단 서울시 연합회장으로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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