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이 'A'를 기록했다.


롯데손보는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3개 평가사가 이 같은 등급을 매겼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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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자산건전성, 신채널 활용, 장기보험 판매확대 전략으로 인한 외형성장,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한 건전성 지표의 개선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고 풀이했다.


롯데손해보험은 연내 약 500억원 규모의 후순위무보증사채를 이사회에서 결의 후 발행할 예정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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