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명예도지사 4명 위촉
유성종 전 교육감, 박재갑 서울대 의대 교수, 채연석 항공우주연구원 연구위원, 서정진 셀트리온 대표
$pos="L";$title="유성종 전 충청북도교육감";$txt="유성종 전 충청북도교육감";$size="135,155,0";$no="2012111609493855871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제2기 충청북도 명예도지사 4명이 위촉됐다.
충북도는 16일 ▲교육계의 거장인 유성종 전 충북도교육감 ▲대장암의 전문의인 박재갑 서울대학교 교수 ▲로켓전문가인 채연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위원 ▲서정진 (주)셀트리온 대표이사가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4년 6월30일까지 활동한다.
박 교수와 채 연구위원은 제1기 충청북도 명예도지사에 이어 제2기에도 명예도지사로 활동한다. 명예도지사는 도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내고 도지사에 정책자문을 한다.
$pos="R";$title="박재갑 서울대 의대 교수";$txt="박재갑 서울대 의대 교수";$size="117,155,0";$no="2012111609493855871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충북도 관계자는 “위촉된 분들은 고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도정발전에 이바지하며 국제 감각을 갖추고 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유 전 교육감은 충주고 교장, 충청북도교육감(2기 연임), 주성대학장, 국립교육평가원장, 꽃동네대학교 총장 등을 지내고 도산서원 상유사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 충북 교육계의 사표이자 교육발전에 버팀목으로 활약해오고, 특히 사회복지분야에서 인재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교수는 국립중앙의료원 초대원장 겸 이사회의장, 국립암센터 초대 및 2대 원장, 서울대 암연구센터 소장, 미국국립암연구소 연구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장암 수술의 최고권위자에서 지금은 금연운동가로 활동하며 암 치료를 넘어서 암 예방으로 국민들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pos="L";$title="채연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위원";$txt="채연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위원";$size="132,166,0";$no="2012111609493855871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채 연구위원은 항공우주공학 박사로 미국항공우주국(NASA) 루이스연구소 방문교수, 한국항공우주연구소 과학로켓 개발사업단장,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을 지냈다. 2002년엔 과학문화재단의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자’로 뽑히기도 했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액체추진 과학로켓(KSR-3)을 성공시켰다. 조선시대 로켓 ‘신기전’이 세계 최초의 로켓탄이란 사실을 밝히고 완벽하게 복원하는 등 우주항공과학분야의 독보적인 과학자로 활동 중이다.
$pos="R";$title="서정진 셀트리온 대표이사";$txt="서정진 셀트리온 대표이사";$size="134,171,0";$no="2012111609493855871_7.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 대표이사는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 대우자동차 상임고문을 지내고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으로 제46회 무역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그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한국의 대표적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 소개하고 아시아에선 최초로 동물세포배양설비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생물학약제허가신청(sBLA) 승인을 받아 바이오산업이 아시아중심으로 바뀌는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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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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