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주점과 레스토랑이 접목된 하이브리드 콘셉트의 '아프로(Afro)'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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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는 주식회사 아프로에프엔비가 선보인 창업아이템이다. 한 매장에서 시간대별로 나눠 브런치(BRUNCH), 라운지(LOUNGE), 바(BAR), 펍(PUB)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올해 10월 경기 분당 서현동에 1호점을 오픈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fr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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