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3Q "내년 화물 부문 실적 개선 예상"(6보)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화물사업에 작년부터 부족한 상황이다. 원인은 세 가지정도로 축약된다. 경기 침체에 따라 수요가 줄어들었다. 이어 2010년 화물 사업 자체가 15% 가량 성장했다. 항공사들이 이에 공급에 대한 투자를 했다. 유가가 고유가로 비용이 늘어났다. 이에 고질적인 침체냐 사이클이냐가 관건이다.
항공수요는 돌발적인 이벤트가 발생하면 계속 준다. IMF , 911, 금융위기 사태, 올해 유로존 침체 등으로 심하게는 10%까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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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기조는 4~5% 가량으로 늘어날 것으로 본다. IATA도 2.2%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도 화물환경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 대한항공 2012년 3분기 실적발표회 화물사업본부장 강주원 전무-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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