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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희망 나눈다

최종수정 2012.10.24 14:42 기사입력 2012.10.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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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6일 구청 앞마당서 희망나눔 바자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마트 가양점(점장 박수동), 공항점(점장 김재웅)과 함께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마당에서 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해 구와 이마트가 사회공헌 프로그램 형식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월별 테마를 정해 개최하고 있다.

판매물품은 이마트 가양점?공항점에서 후원한 주방, 침구등 생활용품, 가전 문구 등 문화용품 의류 신발 등 패션·스포츠 용품 등 1만9000여점 1억3000만원 상당으로 매장가격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마트 바자회

이마트 바자회


판매는 이마트 주부봉사단과 직원들이 맡는다.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구에 전액 기부되며, 저소득가정 어린이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진다.

남기흥 복지지원과장은 “지역내 기업과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희망나눔 프로젝트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마트 가양?공항점은 올해 초 저소득층 아동에게 신학기 학용품을 지원하는 '희망바구니', 푸르른 환경조성을 위한 '희망나무' 심기를 진행한 바 있다.

강서구 복지지원과(☎2600-653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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