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는 소비자 모니터 요원 ‘그린 프로슈머’ 2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니스프리의 ‘그린 프로슈머’는 제품 품평 및 신제품 기획 단계에서 소비자들의 의견을 전달하며 고객들과 함께하는 이니스프리를 만들어 가는 소비자 모니터 요원이다.

이니스프리 ‘그린 프로슈머’로 선정된 소비자들은 활동 기간 동안 이니스프리 제품 품평 및 설문조사에 참여해 이니스프리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또한 신제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시장조사에 함께 참여하며 신제품 기획 및 개발 과정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선정된 ‘그린 프로슈머’에게는 매월 1회 10만원 상당의 이니스프리 제품을 증정하며, 이니스프리의 각종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신제품 사전 체험 기회를 비롯해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추가적인 제품 증정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니스프리 ‘그린 프로슈머’는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며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20~39세의 여대생과 주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그린 프로슈머’로 선발되면 오는 11월부터 오는 2013년 4월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최소 월 1회 이니스프리 본사 담당자와 함께 진행하는 오프라인 정기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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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프로슈머’ 2기 모집은 오는 28일까지며, 1차 서류접수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지원을 원하는 고객들은 이니스프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이메일(csm2373@innisfree.co.kr)로 접수하면 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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