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한혜진(출처: 트위터)

엄지원 한혜진(출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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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엄지원과 한혜진의 민낯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지원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레드카펫 준비 중인 한혜(진). 쌩얼(민낯) 씨스터즈. 잠시 후 변신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엄지원과 한혜진이 나란히 얼굴을 가까이 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화장기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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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같은 날 열린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를 앞두고 이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낯 자신감이 부럽네요", "절친인가?", "변신 후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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