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망이래도 금잔디 기름진데 동그만 무덤들 외롭지 않어이./무덤 속 어둠에 하이얀 촉루가 빛나리. 향기로운 주검의 내도 풍기리./살아서 살던 주검 죽었으매 이내 안 서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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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섬 이상국 편집부장ㆍ시인 iso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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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망이래도 금잔디 기름진데 동그만 무덤들 외롭지 않어이./무덤 속 어둠에 하이얀 촉루가 빛나리. 향기로운 주검의 내도 풍기리./살아서 살던 주검 죽었으매 이내 안 서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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