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8월 톰슨 로이터·미시건대 소비심리평가지수 예비치가 74.3을 기록했다. 이는 조사치(73.6)를 웃도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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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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