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수정치는 전년 동기에 비해 1.7%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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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예상치와 부합한 수치다. 앞서 발표됐단 예비치는 1.5% 였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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