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의 모기지 신청자수가 4주 연속 줄어들었다. 미국인들이 리파이낸싱(조달한 자금을 상환하기 위해 다시 자금을 조달하는 일)에 덜 나서기 때문이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주 (8월 18~24일) 주택융자 신청건수가 4.3%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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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매지수는 1.4% 늘어난 대 반해, 리파이낸싱은 4.7%가량 줄어들었다.


30년물 모기지 고정 금리는 전주 3.86%에서 3.8%로 낮아졌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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