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이유비, "최강 비주얼 남매"


송중기 이유비(사진: KBS)

송중기 이유비(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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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송중기와 이유비가 '최강 비주얼 남매' 포스를 자랑,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KBS 새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이하 차칸남자) 측은 극중 주연을 맡은 송중기와 그의 여동생 역을 맡은 이유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와 이유비는 하얗고 뽀얀 피부에 사슴을 연상케 하는 동글동글한 이목구비 등 눈에 띄게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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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닮았네요"(@tvx**), "둘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sta**), "훈훈하다"(@zza**) 등 감탄을 쏟아냈다.


드라마 '차칸남자'는 사랑에 배신당한 뒤 복수를 다짐하며 나쁘게 변해버린 남자와 그 남자에게 빠져 들어가는 여자 서은기(문채원 분), 또 사랑한 남자를 배신할 수밖에 없었던 또 다른 여자 한재희(박시연 분)의 엇갈리는 사랑을 그린 정통멜로물이다. 방송은 오는 9월 예정.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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