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LS증권 LS증권 close 증권정보 078020 KOSDAQ 현재가 7,760 전일대비 50 등락률 +0.65% 거래량 289,749 전일가 7,71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S증권,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세미나 '대전편' 개최 LS증권, MTS 홈화면 개편…"ETF 전용 메뉴 신설"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수주·대미투자 호재" 세방전지 세방전지 close 증권정보 004490 KOSPI 현재가 64,3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78% 거래량 32,999 전일가 63,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세방전지, 4.65%↑ [클릭 e종목]"세방전지, 개선된 주주환원 정책은 주가 저평가 의미" [특징주]'하이브리드·전기차 성장 수혜' 세방전지, 4.81%↑ 는 상반기 생산량 증설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이었으며, 연간으로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13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5만4000원.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2분기 평균공장가동율(1Q12: 72.7% ->2Q12: 72.3%)부진이 이어지며 매출이 당사 예상치를 전년동기대비 3.3% 포인트 하회했다"며 "총 판매량 역시 354.9만대(예상판매량에 -5.7% 하회)로 자동차용 303.7만대(추정치: 327.9만대), 산업용 47.5만대(추정치: 45.4만대), 이륜(기타) 3.7만대(추정치: 3.5만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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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는 2분기 매출액 2051억원(-10.9% YoY), 영업이익 320억원(+25.0% YoY), 당기순이익 257억원(+26.0% YoY)을 달성했다. 그는 매출은 당사 추정치에 대략적으로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하회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생산능력이 타사보다 현저히 높아 수익성 위주의 판매전략을 구사하지 못해 납 가격 급락시 적절한 판가 전가가 이뤄지지 못한 것"이라며 "2분기 납 가격이 5월초부터 하락추세를 보였지만 세방전지로 투입된 납 5개월 평균가격(원재료)은 2068$/t(+1.6% QoQ)으로 전분기대비 28$/t 상승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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