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 가격 1000원으로 오른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국민스낵'으로 꼽히는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1,5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1.60% 거래량 13,711 전일가 375,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새우깡의 가격이 1000원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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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13일부터 새우깡을 포함한 스낵 제품 3개의 가격을 올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우깡의 가격은 900원에서 11.1% 인상돼 1000원으로 오른다.
칩포테토와 수미칩은 출고가 기준 각각 50원, 100원이 인상된다. 반면 콘스틱과 별따먹자는 출고가 기준 60원이 내려간다. 농심은 당분간 라면 등 다른 제품에 대한 추간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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