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HN, 성장성? 실적부진인데..↓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1% 거래량 476,096 전일가 217,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웹 브라우저 '웨일'에 탭 실시간 공유 '멀티플레이' 기능 출시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이 부진한 2분기 실적 발표 여파로 이틀째 하락세다.
10일 오전 9시19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6500원(2.47%) 내린 25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국내 증권사들은 이날 개장전 앞다퉈 긍정적인 리포트를 쏟아냈다. 부진한 실적보다 모바일 사업 성장성에 주목(KDB대우증권) 라인(LINE)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동양증권) 라인의 고성장세는 지속될 것(대신증권) 등 이날 나온 리포트가 모두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수급의 열쇠를 쥔 외국인들은 냉정했다. HSBC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도상위 1~4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외국인들이 주가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