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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공업, 쉘라인 지분 116억에 인수결정

최종수정 2012.07.03 19:22 기사입력 2012.07.0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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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이화전기 공업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115억9250만원을 투자해 이동통신기기 부품 제조업체 쉘라인의 지분 170만주(17.74%)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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