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녀교육 노하우 비법을 전수하는 ‘엄마가 1등 선생님’ 작가 초청 무료 특강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사교육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학부모들을 위해 '엄마가 1등 선생님’ 작가 초청 무료 특강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사교육 없이 가정에서 자녀를 직접 교육하며 일류대학에 진학시킨 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교육 중요성과 자녀교육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무료 특강이다.

강의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지역 내 초·중학교 9개 소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순회형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9일 오전 10시 광남초등학교 대강당에서 2회차 강의를 진행한다.

엄마는 1등 선생님 특강

엄마는 1등 선생님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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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의에서는 부모의 의식 개선과 가정교육 중요성 ▲ 공부 잘하는 독서법 ▲전교 1등으로 만든 수학지도법 ▲토익 900점을 넘게 만든 영어홈스쿨링 지도법 등을 저자 경험담을 토대로 흥미진진하게 알려줄 예정이다.

강사로 나선 박명수 작가(55)는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자녀들의 과도한 학습부담을 덜어주는 역저로 손꼽히는 '엄마가 1등 선생님'을 비롯 '대한민국 1등 과외' '50일 한자학습법' 등을 저술했다.


현재 교육 관련 강연과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구는 강의 일정을 구 홈페이지(http://gwangjin.go.kr)에 게재하고 각 초·중학교에 안내문을 발송해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에 고통받는 학부모들이 많이 참여해 효과적인 자녀교육 비법을 전수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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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신청 없이 해당 날짜에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교육지원과(☎450-7539)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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