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매각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7일 보유한 쌍용양회공업 주식 750만주(9.34%) 전량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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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방식은 공개경쟁입찰로,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다. 캠코는 잠재적 투자자들이 제출한 인수의향서를 검토한 후, 입찰대상자에 한해 투자설명서 및 입찰안내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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