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목요일, 일자리 구하는 날
강서구, 31일 오후2시 구청 지하강당서 첫 구인구직 매칭데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위해 매월 마지막 목요일을 '구인·구직 매칭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
4개 구인업체가 고객상담?판매?경비 등 6개 분야, 30명 내외를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면접 외에도 20여 개 구인업체가 참관, 당일 면접자 중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으로 있어 구직자들에게 좋은 취업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서류를 접수하면 구인업체가 현장에서 면접을 통해 채용한다.
강서구취업정보센터가 취업상담을 지원하며, 이력서 작성법, 면접 컨설팅 등 취업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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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빈 사회복지과장은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인 만큼 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구민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구인구직 매칭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2600-5337)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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