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미국산 파사트 하반기 선보이기로

신형 파사트

신형 파사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미국산 일본차에 이어 미국산 독일차도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3일 발표한 올 하반기 신차 도입 계획에서 미국산 신형 파사트를 한국시장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신형 파사트는 중형세단의 격전지로 손꼽히는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7세대 모델로 미국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중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한국고객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지원할 수 있는 실내외 구성 및 품질력과 더불어 3000만원대 후반에서 4000만원대 초반으로 가격을 설정해, 국내 중형세단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

폭스바겐코리아는 올 상반기 스포츠 쿠페 시로코 R라인과 소프트탑 컨버터블인 골프 카브리올레와 4도어 쿠페 신형 CC 등을 출시한 바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해마다 꾸준히 성장했으며 지난해 총 1만2436대의 판매고를 기록, 원년 대비 약 660%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