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10일에도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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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0일 서울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고온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9일 내다봤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8도로 9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지형적인 영향으로 강원영동지방에 낮에 5mm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10일 오후부터 12일까지 동해안 지방에서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너울에 의해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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