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하이닉스는 26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낸드플래시 스토리지에 사용되는 콘트롤러에 최고위층을 비롯한 경영진이 모두 집중하고 있다"면서 "자체 콘트롤러를 개발 중이며 차세대 낸드 솔루션에 적용할 예정으로 2014년에 첫 제품을 내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AD

이어 "자체 개발을 비롯해 외부 콘트롤러관련 기업도 인수합병(M&A)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명진규 기자 aeo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명진규 기자 aeon@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