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하이닉스는 26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시장조사기관이 예상하고 있는 스마트폰 출하량은 6억2000만대에 달하지만 고객사 등을 통해 수요를 살펴본 결과 20% 정도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일부 버블이 있다고 해도 중국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를 고려하면 7억대 정도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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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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