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1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 고용과 주택시장이 다시 불안해진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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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40센트(0.4%) 떨어진 배럴당 102.2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10센트(0.1%) 내린 배럴당 117.87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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