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유로존이 유럽 재정 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추진하는 방화벽이 6290억유로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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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로화 사용 17개국을 가리키는 유로존의 재무장관들이 오는 30일 이 같은 규모의 방화벽을 확정할 계획이다.


방화벽은 재정 위기 확대를 막기 위해 유로존에 제공하는 구제 금융을 의미한다. 현재 방화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은 5000억유로에서 최대 9400억유로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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