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커(미국)가 하나금융그룹이 주는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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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28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버디를 잡을 때 마다 일정액을 미소금융재단에 기부하기로 결정한 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커는 지난 3일 미국에서 하나금융그룹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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