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하 꽃다발 받는 홍명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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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7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따낸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홍명보 감독이 조중연 회장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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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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