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8일 201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자체 개발이 진행 중인 블레스, 아인 등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은 2013년 비공개테스트(CBT)를 계획하고 있다"며 "대작 MMORPG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