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가입자 수가 2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1일 오후 2시13분 현재 서원인텍 서원인텍 close 증권정보 093920 KOSDAQ 현재가 5,11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9% 거래량 27,935 전일가 5,13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원인텍, 주당 350원 현금 배당 결정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21일 서원인텍, 보통주당 350원 현금배당 결정 이 8.21% 급등 중인 것을 비롯해 웨이브일렉트로 웨이브일렉트로 close 증권정보 095270 KOSDAQ 현재가 7,340 전일대비 460 등락률 -5.90% 거래량 383,114 전일가 7,8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웨이브일렉트로, 지난해 영업익 14억원…흑자전환 웨이브일렉트로, 3Q 영업익 15억원…흑자전환 한화솔루션, OLED 소재 시장 진출…태양광 고전에 실적 예상치 하회(종합) 가 3.20% 상승으로 뒤를 따르고 있다. 영우통신 알에프텍 등도 오름세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LTE 가입자 수는 1월말 현재 SK텔레콤이 100만3500명, LG유플러스가 81만명이다. 올해 초 서비스를 시작한 KT는 10만명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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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가입자 수는 지난해 12월19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100만명 돌파 후 불과 한달 보름여만에 2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둔 것이다.

가입자 증가 속도는 3G 서비스 때보다 월등히 빠르다. SK텔레콤의 경우 3G 서비스를 시작하고 가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하는데 17개월이 걸렸으나 LTE는 4개월만에 넘어섰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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