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8살 모습 "훈남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한 배우 여진구의 8살 때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여진구는 드라마에서 주인공 이훤(김수현 분)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다.
최근 다음 텔존 게시판에는 '죄책감 느끼게 하는 여진구의 어린 시절'이라는 사진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속 어린 여진구는 배역에 몰입한듯 눈빛이 총총하다. 여진구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에서 조인성 아역을 맡았고 영화 '새드무비'에서는 염정아의 아들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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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감히 오빠라 부르던 내 양심에 죄책감을 던져준다"며 아직 앳띤 모습의 여진구를 안쓰러워 한다.
누리꾼들도 대견하다는듯이 "이젠 정말 중학생이란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릴 정도로 멋진 남자가 됐다"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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