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그룹과 키친용품 수출계약…年 최소 400만弗 수출 전망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스타엠(www.wellmadestarm)이 엔터테인먼트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키친(주방) 용품 신사업에 진출한다.


웰메이드는 25일 1조원대 해외 무역 매출을 올리고 있는 무역상사 영산그룹과 고가 주방용품인 키친아트의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메이드스타엠은 키친아트의 해외 독점판매권을 확보하고 있다.

웰메이드와 영산그룹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올해 최소 400만달러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수출액은 매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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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은 웰메이드 대표는 “올해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다각화가 결실을 이루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소속 한류스타들과 함께 키친아트를 한국 대표 주방용품으로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웰메이드는 지난해 스타마케팅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레스토랑 ‘파크앤느리게’를 인수했다. 이번 주방용품 사업 진출은 스타마케팅의 두번째 사업인 것. 웰메이드에는 하지원과 김남주 김승우 최정원 등이 소속돼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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