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두산건설 주식 총 2만7067주를 장내 매수했다.


18일 두산건설은 박 회장이 지난 16일과 18일 두산건설 주식을 각각 2만주, 7067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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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박 회장은 두산건설 주식 총 5만주(0.03%)를 소유하게 됐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두산건설의 주가가 기업 가치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장내에서 주식을 사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두산건설의 지분 72.7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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