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명숙 전 총리가 민주통합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투자자들은 또 새로운 정치테마주 찾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 대표 관련주라는 이유로 영남제분과 모나미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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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0시4분 현재 한탑 한탑 close 증권정보 002680 KOSDAQ 현재가 655 전일대비 23 등락률 +3.64% 거래량 91,551 전일가 632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설계자들]② [설계자들]①“농심도 당했다”…참치집에서 시작된 담합의 기술 은 전일 대비 390원(10.83%) 오른 3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미 모나미 close 증권정보 005360 KOSPI 현재가 1,545 전일대비 35 등락률 -2.22% 거래량 84,751 전일가 1,58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AI·바이오·반도체가 새 주도주? 9월 증시 키워드는 ‘전환 [특징주]트럼프 펜 칭찬에…모나미, 이틀 연속 급등 [특징주]트럼프 한국산 만년필 탐내자…모나미, 13%대↑ 는 175원(5.29%) 상승 중이다.


영남제분은 그동안 친노 관련주로 엮여왔고 모나미는 무상교육테마로 한명숙 대표가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무상교육을 공약으로 내걸면서 한명숙 관련주로 분리됐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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