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명숙 전 총리가 민주통합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투자자들은 또 새로운 정치테마주 찾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 대표 관련주라는 이유로 영남제분과 모나미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4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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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일 대비 390원(10.83%) 오른 3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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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175원(5.29%) 상승 중이다.
영남제분은 그동안 친노 관련주로 엮여왔고 모나미는 무상교육테마로 한명숙 대표가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무상교육을 공약으로 내걸면서 한명숙 관련주로 분리됐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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