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55일간 사이판·가고시마 전지훈련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20년만의 우승을 노리는 롯데가 55일간의 해외 전지훈련 길에 오른다.


롯데 구단은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사이판으로 출국한다. 양승호 감독을 선봉으로 담금질에 나서는 선수단은 총 58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야수조는 3일 뒤인 18일 비행기에 오른다. 선수단은 2월 7일까지 사이판 마리아나구장에 머문 뒤 2월 8일 일본 가고시마로 이동, 훈련을 이어간다. 4일 훈련 1일 휴식을 기본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은 55일 동안 치러진다. 귀국 예정일은 3월 9일이다. 새로 영입한 투수 쉐인 유먼은 2월 1일 사이판 스프링캠프에서 팀에 합류한다. 최근 재계약을 체결한 라이언 사도스키는 2월 8일 가고시마에서 가세한다.

AD

롯데 스프링캠프 참가자 명단


감독 : 양승호
코치 : 권두조, 박정태, 가득염, 박계원, 조원우, 장재영, 박현승, 최기문, 염종석, 주형광, 소노카와
투수 : 이용훈, 김사율, 송승준, 정대현, 강영식, 이승호, 이명우, 김유신, 이상화, 최대성, 이지모, 박동욱, 고원준, 진명호, 김수완, 박시영, 이웅한, 김명성, 이경우, 이재곤, 김성호, 김원중, 사도스키, 유먼
포수 : 이동훈, 강민호, 김사훈, 윤여운
내야수 : 조성환, 박종윤, 문규현, 김대우, 정훈, 손용석, 황재균, 권영준, 양종민, 신본기
외야수 : 홍성흔, 김주찬, 이승화, 황성용, 이인구, 전준우, 김문호, 손아섭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