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면을 어묵으로 만든 '부산 어묵누들(350g·2500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AD

이번 신제품은 기존 어묵 제품 보다 전분은 최소화 하고 연육을 80% 이상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가쓰오부시로 우려낸 진한 국물 맛이 어묵과 어울려 겨울철 별미로 좋을 것이라고 세븐일레븐은 전했다.


"면이 어묵이네?" 세븐일레븐, '어묵 누들'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철수 세븐일레븐 신선팀장은 "면을 어묵으로 만든 제품은 이번이 처음으로, 고급 명태 연육 함량을 높여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