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GS리테일이 상장후 이틀째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8분 현재 GS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5.58% 오른 2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 매수 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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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은 이날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시장 확장추세에 따라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으로 분석을 시작했다.


김경기 애널리스트는 "한국의 식료품 소매업은 크게 대형마트와 중소형 음식료 소매업자로 양분돼있다"며 "12월 제정된 상생법으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출점에 제약을 받고 있다. 식료품 유통시장은 편의점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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