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프랑스 3대 은행 크레디아그리꼴이 직원 235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아울러 올해 실적이 연결기준으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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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자금 조달의 어려움과 악화된 경제 환경을 이유로 크레디아그리콜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바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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