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신차 4개 차종 선보여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대우버스가 '뉴BS시리즈' 4개 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12일 전국순회전시를 시작으로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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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BS시리즈는 중형, 시내, 한국형저상, 초저상버스 등 4개 차종을 패밀리룩 형식으로 개발했으며 전면과 측면 유리를 대폭 확대해 기존모델 대비 운전자 및 승객 시계성을 향상시켰다.
또 유로V 배출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기존 첨단 8ℓ급 디젤엔진과 11ℓ급 CNG엔진의 맞춤형 튜닝 및 주변장치 개선을 통해 연비를 대폭 개선했으며 엔진소음 차단 설계를 통해 정숙한 실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신규 정비점검 해치, 전기배선 레이아웃 개선 등 차량 관리, 정비의 편리함도 높였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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