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주성엔지, 버핏 박막형 태양광 효과..재상승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버핏 태양광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했던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close 증권정보 036930 KOSDAQ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39,066 전일가 168,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이 다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14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500원(4.41%) 오른 1만1850원을 기록 중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버핏 효과가 부각된 12일 상한가를 기록한 후 13일에도 장초반 추가상승하며 1만2000원대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차익매물에 3.81%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지난 8일 버핏이 운영하는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국 1위 태양광업체인 퍼스트솔라(First Solar)의 토파즈 태양광 공장(Topaz Solar Farm) 지분 100%를 20억달러(약 2조2500억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퍼스트솔라의 토파즈 공장은 Cdte 태양전지(박막형 태양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곳인데 국내에선 주성엔지니어링이 박막형 태양전지와 가장 가까운 기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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