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2주간 1300명에 달하는 그룹의 전 직원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국 10개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쌀 배달·김장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연말 사랑의 봉사활동은 지난 2006년 이후 6회째를 이어온 그룹의 대대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며, 그 중 연탄배달의 경우 약 400여 가구가 동절기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총 17만3000장에 달하는 연탄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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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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