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추천종목]대우증권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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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할인점 사업은 낮은 경기 민감도로 인해 경기 하강기에 수익 안정성이 돋보일 것: 상품별 분석에 따른 가격 정책으로 인해 효과적인 가격 할인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이익 성장세는 매출 성장세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
-할인점 산업은 정체기로부터 벗어날 것으로 기대: ① 창고형(이트레이더스, 이마트), 도매형(이클럽), 슈퍼마켓형(이마트 에브리데이)으로 구분되는 업태 세분화로 인해 새로운 시장 개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고, ② 자연주의나 데이즈와 같은 이마트만의 자사상표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
-이마트는 자사상표 제품들을 할인점에 성공적으로 전입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자매회사인 신세계 인터내셔날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무인양품, 자라 또는 유니클로와 같은 세계적인 SPA브랜드들과 유사한 성공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 자사상표 제품은 할인점내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브랜드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음. 그 이유는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할인점 산업에 적합한 사업모델이고, 경기 하강기에는 소비자들의 가격민감도가 높아지게 돼 합리적 가격에 판매되는 자사상표 상품이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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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에서 안정성으로 전환되는 국면에 역시 부합하는 투자 대안: 2nd Tier 중 여전히 이익의 가시성, 안정성이 가장 높기 때문. 무엇보다 보험영업에서의 안정 추세가 유효. 지난해 자보 손해율의 최악 국면에서도 적극적인 매출 증대 전략을 기울였음. 성장률도 20%로 가장 높은데 분모 증대 효과(보험금 보다 경과보험료의 증가가 빨라서 손해율 안정화에 기여하는) 또한 가장 클 것. 계절성에 의해 업계 전체의 손해율 상승이 나타나도 보험영업이익의 안정성은 유지될 것. 사업비율은 규모의 경제 효과가 2배에 달하는 삼성화재보다도 낮은 상황.
-투자이익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나 운용자산 성장으로 상쇄할 것: 동사의 투자이익률은 2nd Tier 보다 월등히 높은데, 주식 등의 위험자산 비중이 높을 뿐 아니라 채권운용에 있어서도 시장 환경에 탄력적인 대응을 하기 때문으로 풀이. 높은 투자이익율의 불안정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적극적인 자산운용으로 이런 우려를 경험적으로 해소시켰던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음.
-금융권내 최고 ROE와 안정적인 실적 기조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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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머티리얼즈는 2차 전지 전해질(LiPF6) 사업을 위해 29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 공장 완공은 2013년 3월로 예정돼 있으며 초기 생산능력은 300t. 2013년 상반기 시험 생산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할 전망.
-기존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각화 긍정적으로 평가: 1) 높은 수준의 불소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공장 완공 후 조기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전해질은 수익성이 높은 재료로 제품 생산을 통해 외형이 증가하면서도 기존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 3) 현재 전방 산업인 LCD, 반도체 대비 중장기 성장성이 높은 2차 전지 시장 진출을 통해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음. 4) 사업 다각화를 통해 단일 제품(NF3)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전망. 5) 중국 AHF(무수불산, 전해질 및 NF3의 원료) 생산 J/V 설립을 통해 전해질 사업에서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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