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5일(현지시간)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15개국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대상에 두겠다고 밝힌 가운데 그리스는 등급 강등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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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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