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주가 '와라와라' 한국대표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주)에프앤디파트너(대표 유재용, www.wara-wara.co.kr)는 매일경제에서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와라와라’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11월 29일 (화)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 ‘매일경제 선정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서 수여식’에는 각 브랜드의 대표 이사 또는 임원이 참석하였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매장 규모와 안정성, 소비자 반응, 재무제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100개의 브랜드는 주점에서부터 화장품, 편의점,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꼽혔으며, 각 업계 별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브랜드가 그 영광을 차지하였다.
수여식 후에 매일경제 장대환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함께 매일경제 프랜차이즈 포럼이 발족되었다.
와라와라의 유재용 대표는 “그 동안 와라와라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차별화된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노력하였다. 점주들과의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와라와라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온 힘을 기울인 결과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와라와라’는 2002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직영점 8개, 가맹점 8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매월 관리자 정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리딩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문의: 02-581-0919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