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하이닉스가 15일, 200여명의 임직원 봉사자와 이천·청주 노동조합이 함께 담근 3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AD

하이닉스의 김장나눔은 올해 3회째로, 임직원 급여 끝돈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 기부를 통해 조성한 성금으로 진행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