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코스맥스비티아이 코스맥스비티아이 close 증권정보 044820 KOSPI 현재가 18,400 전일대비 590 등락률 +3.31% 거래량 40,055 전일가 17,81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K뷰티, 프리미엄 갖추면 로레알 넘는다" [막 오른 2세경영]①K-뷰티 탄생의 숨은 조력자 '코스맥스' 코스맥스, 신임 대표에 이병만…'형제 경영' 재정비 가 일주일 만에 또 52주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중국 정부의 긴축정책이 완화 기미를 보이면서 코스맥스의 중국 매출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덕분이다.


14일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 주말 대비 300원(1.63%) 뛴 1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91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앞서 대우증권은 중국 물가 상승률의 둔화가 중국 금융기관의 대출 증가로, 대출 증가는 중국 내수 시장의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코스맥스를 수혜주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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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중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5.5%를 기록해 5개월 만에 6% 밑으로 떨어졌다. 10월 위안화 신규 대출은 전달 보다 1175억위안 증가한 5868억위안을 기록,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중국 정부의 강력한 긴축 기조에 변화가 목격된 것.

코스맥스는 화장품 OEM 전문업체로 중국 상하이 법인에서 지난해 2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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