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56억7000만원 모아 대한적십자사 등 자선단체에 기부

스카이72, 자선기금 "7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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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스카이72골프장이 또 자선기금 7억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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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년째, 무려 56억7000만원이다. 이 기금은 특히 지난 1년간 고객 1인당 1000원씩 적립한 '사랑의 그린피'와 13일 바다코스 전체 매출액, 이날 열린 '스카이72 러브오픈'에 별도의 자선기금을 보탠 하늘천사의 성금, 주말(12, 13일) 하늘코스와 오션코스 티타임 경매 성금, 골프장의 임직원과 캐디의 성금 등 다양한 성격의 정성이 모두 모여 의미가 더욱 각별했다.


스카이72골프장이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11월에 개최하는 이 행사의 자선기금은 대한적십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7개 단체에 전달된다. 김영재 대표는 "연간 70만명의 고객들이 이 행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나눔 골프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종도=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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