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미리넷은 태양광전지 생산 및 판매업체인 자회사 미리넷솔라의 회생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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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4일 서울중앙지법 제3파산부에 이를 신청했다. 미리넷의 미리넷솔라에 대한 출자금액은 116억430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0.3% 규모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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