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 스토어 오픈 기념 세일 이벤트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명동은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1번지다.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밀집된 명동이 또 한번 주목받는 이유는 유니클로(UNIQLO)가 11월 11일 오픈하는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중앙점’ 때문이다. 이 매장은 전세계 8번째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총 면적 3,966㎡(1200평)로 아시아 최대 규모다.

오는 11월 11일 오픈을 기념해 유니클로는 풍성한 할인 및 증정 이벤트를 마련, 소비자와 함께 오픈을 축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클로, 기분좋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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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중앙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가 상품은 알뜰 쇼핑을 도와준다. 특별히 기획된 유니클로 남녀 데님 팬츠를 14,900원의 가격으로 오픈 일부터 소진 시까지 판매하고, 캐시미어 스웨터 또한 약 2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것.

또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겨울 최고 인기 상품인 히트텍을 19,900원에서 9,900원으로 50%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후리스,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 램스울 가디건을 각각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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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유니클로는 30,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하루 1만 장씩 3일 동안, 총 3만 장의 후리스 무릎 담요를 무료로 증정한다.



11월 11일 오픈 당일에 SNS 이벤트 ‘해피 유니클로 리본 이벤트’ 당첨자와 광고 모델인 이나영, 이적, 이현세, 류승완과 함께 플래그십 매장 오픈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다. 이벤트는 현재 유니클로 웹사이트(http://www.uniqlo.kr)에서 진행 중이며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하는 당첨자에게는 유니클로 100만원 매장 쇼핑권도 함께 주어진다.


명동중앙점은 4호선 명동 입구역 인근 ‘타비몰’의 1층부터 4층까지 입점하는 형태로 들어서며, 1층에는 Men, Women, 2층에는 Women, 3층은 Men, Kids, 4층에는 Men과 플러스제이(+J), 기능성 라인 UIP 제품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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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기자 sun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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